2018년 2월 8일 목요일

낙천 월마트와 제휴 세이유와 인터넷 슈퍼 마켓

라쿠텐은 세계 소매 업최 대기업의 미 월마트·스토어즈와 제휴한다고 발표했다.월마트 산하인 세이유와 새 회사를 설립하고 인터넷 슈퍼"낙천 세이유 인터넷 슈퍼"을 공동 운영한다.신선 식품이나 일용품을 집까지 배송하는 인터넷 슈퍼 마켓 사업은 인터넷 쇼핑몰 업체인 아마존이 존재감을 강화하고 있으며 이에 대항하기 위해서 소매업과 인터넷 쇼핑몰 기업이 연계하는 움직임이 가속하고 있다.
라쿠텐의 미키타니 히로시 회장 겸 사장은 이날 도쿄 도내에서 열린 기자 회견에서 "인터넷은 새로운 생활 인프라를 차지했으며 세계적으로도(인터넷에서)일용품과 식품을 사는 시대다.소비자의 요구에 대응하고 싶은 "라고 제휴의 의의를 강조했다.월마트의 더글러스 맥밀런 최고 경영자(CEO)는 "우리는 기술에서는 최고할 수 없다.라쿠텐은 약점을 보완하는 "과 낙천을 택한 이유를 말했다."타국 시장에서도 어떻게 연계할 수 있는지 모색하고 싶다"과 해외 사업으로 제휴를 확대할 가능성도 언급했다.
새 인터넷 슈퍼 마켓에서는 세이유가 다루는 신선 식품이나 일용품 1만 1만 5000점 외, 라쿠텐의 인터넷 쇼핑몰"라쿠텐 시장"잘 팔리는 상품이나, 재료와 양념이 세트가 된 "미르 키트"등을 새롭게 공동 개발하고, 세이유의 운송망으로 배달하는.세이유는 실제 점포에서 상품을 직접 판매하는 외에 올해 안에 기존의 배송 거점을 인터넷 슈퍼 전용으로 개장하는 경우 유량을 확대한다.7~9월까지 수도권 등 16도도 부현에서 시작한다.
라쿠텐과 월마트는 전자 서적 사업에서도 제휴한다.미국에서 라쿠텐의 전자 서적 단말"Kobo(코보)"의 독점 판매를 연내에 처음, 아마존의 이 단말기"킨돌"에 대항한다.
이번의 라쿠텐과 월마트와 제휴는 존재감을 강하게 아마존에 대항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아마존 저팬은 지난해 4월 신선 식품을 배송하는 "아마존 프레시"을 시작했다.수도권 한정 하지만 인터넷에서 24시간 주문을 받아 신선 식품 등을 당일이나 다음 날 배송하고 있다.
한편, 세븐&아이 홀딩스(HD)는 야후 산하 통신 판매 대형 아스 크루와 업무 제휴하고 지난해 11월에 식재료 택배 서비스"IY프레시"을 시작했다.마트와 같은 상품을 취급하는 종류와 편리성 등을 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