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2월 7일 수요일

오가사와라 제도 세구로 미즈나 기도리는 고유종

오가사와라 제도에 서식하는 세구로 미즈나 기도리로 분류된 멸종 위기종의 바다새가 해외의 세구로 미즈나 기도리와 다른 고유종인 것이 DNA분석됐다고, 삼림 종합 연구소 등의 연구 팀이 발표했다.이 제도의 미나미 이오 섬과 동도에서만 번식이 확인되지 않고, 팀은 멸종을 회피하는 대책을 서두를 필요가 있다라고 지적한다.
오가 사하라의 세구로 미즈나 기도리는 1915년 신종으로 발견되어 오가사와라미즈나기도리라는 일본명을 받았다.고유종으로 확인된 미즈나 기도리는 몸길이가 30센치 정도로 일반적인 미즈나 기도리보다 작다.그러나 외형이 흡사함 등에서 32년에서 대서양 등에 널리 분포된 세구로 미즈나 기도리로 분류되어 일본에서도 74년 이후는 세구로 미즈나 기도리로 불렸다.
연구 팀은 2007년에 번식지로 확인된 미나미 이오 섬 등으로 노획한 10마리의 미즈나 기도리의 DNA을 분석.세구로 미즈나 기도리 등 세계의 다른 미즈나 기도리 동료들과 비교했다.그 결과 어떤 종류 모두 다른 오가사와라의 고유종인 것으로 밝혀졌다.
오가 사하라의 미즈나 기도리는 외래종 크마네즈미에 먹기도 해서 서식 수가 줄어 미나미 이오 섬에서 확인된 커플은 수천 쌍, 동도에는 수백반밖에 없다.카와 카미 카즈토 연구소 선임 연구원은 보전의 우선도가 지금까지 이상으로 높아졌다.생태에는 수수께끼도 많다, 집 짓기에 적절한 환경 등을 조사하고 싶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