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와 보드를 타러 강원도 하이원을 찾았다.
스키장은 지산이나 무주나 양산 애덴벨리 같은곳만 갔었지 하이원은 처음이었다.
그런데 정말 대박 반했다.코스 자체도 엄청 많지만 정말 자연그대로의 모습 같은 느낌이 정말 좋았다.다른 곳은 인공적인 느낌인데 하이원은 예전에 북유럽 스키장에 갔었던것 만큼은 안되지만 얼추 비교할만큼 다채로웠다.
일단 코스 길이가 너무 맘에 들었다.그리고 경사도 왔다갔다 하며 오르내리는 느낌이 좋다.
처음 왔지만 앞으로는 계속 여기만 올것같다.
서울에서 조금만 더 가까웠으면 정말 좋았을텐데.아마도 시즌권을 끊었을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