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1월 5일 목요일

항해술을 배우기 위해 항해서적들의 뒤적이다.

갑자기 항해술을 배우고 싶어졌다.
동력선이던 무동력선이던간에 뭐든지 바다로 향하고 싶어졌다.
바다가 너무 그립다.